당신의 하루 · Your Day문의 · Contact

고야가 마르틴 사파테르에게 · 1777년 4월

고야의 편지 · I장 마드리드, 밑그림의 날들 · Madrid

양산
양산 · El quitasol · 1777

첫 문장 낭독 듣기 (스페인어)

원문과 번역

Infinitas gracias, y muchas más, por las expresiones de amistad que te merezco, y no dudes que, si había de cansar alguno, sería a ti.

네가 보내 준 우정의 말에 끝없이 고마워. 누군가를 귀찮게 해야 한다면 그건 너일 거야. 의심하지 마.

Pero, gracias a Dios, tengo, y con esperanzas de tener, como te insinué, campicos.

그래도 하느님 덕에, 전에 넌지시 말했듯이 작은 밭이 생겼고 더 생길 희망도 있어.

Pues, amigo, ya estoy bueno, gracias a Dios, que me he escapado de buena, etc.

그래, 친구야, 하느님 덕에 이제 다 나았어. 큰일 날 뻔했지 뭐야.

편지에서 고른 문장들입니다. 번역은 언어 미술관이 새로 썼습니다.

큐레이터 노트
1777년 봄, 고야는 큰 병을 앓았어요. 무슨 병이었는지는 편지에 적혀 있지 않아요. 이 편지는 회복한 뒤 마르틴에게 썼어요. 같은 해 고야는 〈양산〉 같은 밝은 밑그림을 그렸어요. ‘작은 밭(campicos)’은 그가 늘 꿈꾸던 고향의 조용한 삶이에요.

앱에서는 이 편지가 메신저처럼 한 줄씩 도착하고, 낱말마다 뜻이 함께 나와요. 편지 속 인물과 짧게 말해 보는 회화도 있어요. I장은 무료예요.

앱에서 이어 읽기 · Google Play

출처

← 앞 편지 · 다음 편지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