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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야가 마르틴 사파테르에게 · 1775년 9월 6일

고야의 편지 · I장 마드리드, 밑그림의 날들 · Madrid

미끼 새를 쓰는 사냥
미끼 새를 쓰는 사냥 · La caza con reclamo · 1775

첫 문장 낭독 듣기 (스페인어)

원문과 번역

Me alegro que te diviertas y que visites a Francisco.

네가 즐겁게 지내고 프란시스코를 찾아가 준다니 기뻐.

Ya quedo enterado de todo lo que dices en cuanto a la obra, y será mejor que no se piense más: te doy gracias.

일에 대해 네가 한 말은 다 알아들었어. 더는 생각하지 않는 게 낫겠어. 고마워.

Y no tengo tiempo para más que decirte que aquí tengo el San Cristóbal y que al reverso te haré la Dolorosa, y manda a tu amigo de corazón.

시간이 없어서 이 말만 할게. 성 크리스토포로 그림은 여기 있고, 그 뒷면에 슬픔의 성모를 그려 줄게. 언제든 시켜 줘, 진심 어린 네 친구한테.

편지에서 고른 문장들입니다. 번역은 언어 미술관이 새로 썼습니다.

큐레이터 노트
1775년 1월 마드리드에 온 고야는 왕립 산타 바르바라 태피스트리 공장에서 짤 그림의 밑그림(카르톤)을 그리기 시작했어요. 직조공들이 보고 그대로 짜는, 벽 크기의 큰 유화예요. 첫 밑그림들은 사냥 장면이었어요. 이 짧은 편지는 사라고사의 마르틴에게 썼어요. 1868년 판은 편지 속 ‘프란시스코’가 바예우라고 적어요.

앱에서는 이 편지가 메신저처럼 한 줄씩 도착하고, 낱말마다 뜻이 함께 나와요. 편지 속 인물과 짧게 말해 보는 회화도 있어요. I장은 무료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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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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